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폰카사진을 정리하다가... (3) - 11월 4일

runicode 2011. 2. 21. 17:33

정준이형이 술이 땡긴, 평범한 날들 중 하루.




연구실의 유일 국외 유학생 유뢰선배. 포스 쩜.
중국인이 게으르다는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 1인이기도 함.








그땐 술먹는게 그리 좋진 않았는데
사진을 놓고 보니 뭔가 참 기분이 알쏭달쏭함.
 
이제 저렇게 자주 모이긴 쉽지 않겠지.